진태현, '♥박시은'과 산부인과 가는 날만 기다리는 '벅찬 예비아빠' by 김수현 기자 2022-05-27 10:20:2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태현이 박시은과 산부인과 가는 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Advertisement진태현은 27일 자신의 SNS에 "모두 화이팅. 오늘 병원간다~ 베이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침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진태현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 이후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두번의 유산 끝에 임신한 사실을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