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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딸을 찾기 위해 착한 일을 강박적으로 하며 정의감에 불타는 삶을 살아온 강남 현금 재벌 엄마 '황금주'는 코믹퀸 김정은이 연기하고, 몽골에서 국제미아가 되어 부모를 찾기 위해 강남에 온 엉뚱 발랄 괴력의 소유자 '강남순'은 신예 이유미가 맡았다.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로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을 수상,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지금 우리 학교는'을 통해 전세계인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유미와 드라마 '파리의 연인', 영화 '가문의 영광',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등의 작품으로 대체불가 연기를 완성시키는 배우 김정은의 추정불가 파워만랩 모녀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마장동을 정육으로 평정한 강남순의 외할머니 '길중간' 역은 연기파 배우 김해숙이, 강남 마약 수사를 하는 비밀 수사팀의 일원이자 강남순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강희식' 역과 매력적인 빌런 '류시오' 역은 차세대 배우 옹성우와 변우석이 맡아 빈틈없는 캐스팅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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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은 '기생충' 제작사인 바른손이앤에이가 설립한 바른손씨앤씨 (대표 서우식)의 창립작품으로 백미경 작가가 설립한 스토리피닉스와 공동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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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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