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연예계 데뷔 예약해놓은 7살 미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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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이 딸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캠핑장서 신나게 2박, 삼촌이모가 이름 붙여주신 지우농장에 가서 상추재배'라는 설명과 함께 '마무리로 장어. 주말 잘 보냈다. 둘다 까매짐 ㅋ 삼촌들 이모들 친구들 고마워요 감사해요'이란 글로 주말 나들이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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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올린 사진 속 최정윤의 딸 지우 양은 마스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동그란 눈이 더할나위 없이 예쁘다. 엄마를 딱 빼박은 듯, 미모가 보통 이상이다.
한편 최정윤은 최근 한 방송에서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는 등 새로운 인생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음을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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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신의 인스타를 통해 꾸준히 지우양과의 근황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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