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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서 신나게 2박, 삼촌이모가 이름 붙여주신 지우농장에 가서 상추재배'라는 설명과 함께 '마무리로 장어. 주말 잘 보냈다. 둘다 까매짐 ㅋ 삼촌들 이모들 친구들 고마워요 감사해요'이란 글로 주말 나들이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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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정윤은 최근 한 방송에서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는 등 새로운 인생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음을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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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