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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패션잡지 표지모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한 전지현은 이후 영화 '엽기적인 그녀'(01, 곽재용 감독)에 출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영화 '4인용 식탁'(03, 이수연 감독)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04, 곽재용 감독) '슈퍼맨이었던 사나이'(08, 정윤철 감독) '도둑들'(12, 최동훈 감독) '베를린'(13, 류승완 감독) '암살'(15, 최동훈 감독)과 SBS 드라마 '해피투게더'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넷플릭스 '킹덤: 아신전', tvN '지리산' 등에 출연, 연이어 흥행에 성공하며 명실상부 국내 최정상 배우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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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전지현을 품고 훨훨 날아 오른 문화창고는 CJ ENM과 계약이 만료되면서 변화를 맞았다. 전지현이 김 대표와 함께 문화창고를 떠나게 된 것. 지난해 전지현이 김 대표와 함께 설립한 이음해쉬태그로 이적을 할지, 혹은 새로운 1인 기획사를 설립해 새출발에 나설지를 두고 고민 중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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