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시어머니, 아들과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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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님, 쨀이랑 셋이서 롯데월드 데이트. 쨀이가 제작년에 왔을 때보다 제법 키가 커서 탈수있는 놀이기구가 많이 생겼어요. 심지어 세네번 연달아 같은거 타시면서 아주 신나게 즐기고 오심. 놀이공원 다닐 생각은 잘 못했는데 이렇게 좋아하다니.. 담엔 레고랜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시어머니, 첫째 아들과 함께 놀이공원을 찾은 모습. 화목한 율희네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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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붐 출신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의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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