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S.E.S 출신 슈가 전성기 미모로 돌아왔다.
슈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말 제가 봐도 너무 어색하네요..^^*저를 꾸며주시고 디렉팅해주시고 이쁘게 사진 촬영해 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영혼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의 화보컷이 담겼다. 쓰리피스 슈트를 입은 슈는 날렵한 콧날과 턱선을 뽐냈다. 올블랙룩을 입은 화보컷에서도 슈는 전성기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미모를 뽐냈다. 특히 손목에는 선명한 문신이 새겨져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슈는 2018년 도박 자금 명목으로 지인 두 명에게 각각 3억 5000만 원과 2억 5000만 원을 빌리고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 이에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총 7억 9000만 원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해왔던 것이 알려졌고, 재판부는 이듬해 슈에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후 슈는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해 활동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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