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제이쓴이 아들 똥별이의 얼굴 공개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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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지난달 31일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제이쓴에게 임신 소식을 알렸고, 제이쓴은 "세상에 마상에 이게 무슨 일이야!!!"라며 격하게 축하해줬다. 그러면서 제이쓴은 "12주부터 입덧 올 거야. 그럴 땐 이쓴쓰처럼 오미자청이랑 탄산수를 3:7 비율로 마셔봐라 -입덧 선배가-"라고 입덧 대비 꿀팁까지 알려줬다.
또 다른 팬은 "똥별이 얼굴 공개합니까?"라고 물었고 제이쓴은 "똥별이한테 물어볼게"라고 신박한 대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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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 예고편에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 제이쓴 홍현희 부부의 동반 모임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팬들이 궁금해하자 제이쓴은 "아 얘들아 스포 안되지"라며 "금요일에 공개되니까 그때 재밌게 봐줘 아 나도 궁금하다!!!!!"라고 답했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2018년 결혼, 현재 첫째를 임신 중이다. 최근 채널A '신랑수업'에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뱃속 아이가 아들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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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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