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의심의 여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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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는 이 선수가 올해의 발롱도르를 받아야 한다고 했다. 모하메드 살라도, 사디오 마네도 아니다.
리버풀 에코는 1일(한국시각) '리오넬 메시는 레알 마드리드 카림 벤제마가 올해의 발롱도르 우승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벤제마가 이 상을 수상하는 것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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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레알 마드리드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모든 대회에서 44골을 넣었다. 올해 세계 최고의 공격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메시는 아르헨티나 Tyc Sports에 출연 '벤제마는 화려한 한 해를 보냈다.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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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그는 강력하다. 레알 마드리드 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챔피언스리그는 기적을 창출했다. 16강 PSG전, 8강 첼시전, 4강 맨체스터시티전에서 독보적 맹활약으로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고, 결국 레알 마드리드는 결승전에서 리버풀을 꺾고 빅 이어를 들어올렸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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