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최희가 안면마비 후유증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
1일 최희는 SNS에 "병원 가는 길일뿐인데 기분 전환상 꾸꾸를 해보았어요. 그리고 침 맞고 바로 집에 왔다는. 이따 투표하러 또 가야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안면마비 후유증으로 얼굴 반쪽만 찍은 최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희는 기분 전환상 화장을 한 탓에 안면마비라고는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최근 최희는 "얼굴에 마비가 왔다. 눈이 감기지 않고 입이 돌아갔다. 일어나려고 해도 너무 어지러워 혼자 몸을 가눌 수 조차 없었다. 대상포진이 귀 안쪽 신경으로 왔다고 한다. 그래서 이석증, 얼굴신경마비, 사물이 똑바로 보이지 않는 증상, 청력 미각 손실 등 후유증이 생겼다. 아직 뇌로, 눈으로 가지 않아 선생님은 천만 다행이라고 하셨다. 위험한 상황이라 빠른 집중치료를 위해 입원을 결정하고, 이제는 지옥탈출해 연옥 정도는 와있다"고 덧붙여 심각한 상황임을 밝히며 활동을 잠시 중단한다고 알렸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김구라 子' 그리, '23세 어린' 이복동생에 애틋.."운동회 함께 가는게 꿈"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2.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3.빛바랜 11K, '생명 연장' 오러클린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
- 4.한화 '5툴 군필 외야수'도 시동 걸었다…강백호 공백에 '첫안타' 포효, "이 순간 기다렸습니다"
- 5."대규모 약탈, 강간 저질렀잖아!" 생애 첫 월드컵에 '미화 논란', 홀란과 노르웨이 대표팀 단체 사진 복장 비판, "바이킹 코스프레, 나치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