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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만남에서 최윤 회장은 올 하반기 일본 도쿄와 나고야에서 태진아의 디너쇼 개최를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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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가 매력적인 '오늘도 살아야 하니까'는 공감을 자극하는 가사와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로 전국에 입소문이 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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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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