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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누군가의 감정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출발점이 다른 감정공유 판타지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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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타의 로맨스 드라마와 달리 '링크'에서는 처음 느껴보는 떨림과 주체할 수 없이 요동치는 설렘 등 사랑의 쓴맛과 단맛을 두 남녀가 가감 없이 공유한다. "그녀가 나를 보고 설레면 그녀의 설렘에 나의 설렘이 더해져 두 배로 설레고, 그녀를 거절해 그녀가 아프면 나의 아픔이 더해져 두 배로 아프다"라는 대사처럼 감정공유 소재 자체가 주는 신선함이 색다른 설렘을 선사, 과연 어디까지가 진짜 제 감정이고, 어디까지가 침범당한 감정인지, 혼돈 속 피어나는 로맨틱한 스토리를 통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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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계훈과 노다현의 판타지 로맨스와 더불어 지화동에 숨겨진 비밀과 반전의 이야기 역시 주목해야 할 관전 포인트다. 극 중 은계훈과 노다현이 살게 될 지화동은 소박한 멋의 옛 정취가 그대로 남겨져 있는 평범한 동네. 어느 누군가에겐 소중한 어린 시절의 추억이 깃든 곳일 수 있지만 어느 누군가에겐 잊고 싶은 트라우마의 온상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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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3 여진구X문가영 그리고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완성할 기적 같은 이야기!
여기에 예수정(나춘옥 역), 김지영(홍복희 역), 송덕호(지원탁 역), 이봄소리(황민조 역) 등 세대를 초월한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도 예고, 극의 세계관을 매력적으로 빛낼 작정이다. 이에 여진구, 문가영을 비롯한 배우들의 활약으로 전무후무한 로맨스의 서막을 올릴 '링크' 첫 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는 18년 만에 다시 시작된 링크 현상으로, 한 남자가 낯선 여자의 온갖 감정을 느끼며 벌어지는 감정공유 판타지 로맨스로 6일(월)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