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름다운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LY, LOVE MY FAMILY. 인상 피자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 이필모 부부는 커플 가운을 입고 가족 사진을 촬영 중이다. 이필모는 아들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그에 반해 아들 담호 군은 살짝 인상을 찌푸리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2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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