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요리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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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토마토랑 양배추가 있길래. 아, 오랜 만에 혼자 먼저 가볍게 마녀스프 먹어야겠구나, 고구마 쪄서 같이. 분명 그래놓구 냉장고 털기(남편 같이먹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다해가 주말을 맞아 정성스럽게 차린 아침상이 담겨있다. 수프에 과일, 샐러, 빵 등을 차린 배다해는 플레이팅까지 예쁘게 해내며 카페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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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다해는 페퍼톤스 이장원과 지난해 11월 15일 결혼식을 올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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