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이아현이 큰 딸의 미국 중학교 졸업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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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 딸 유주 오늘 중졸 마쳤어요. 엄마는 없었지만 미국 식구들이랑 잘 보냈답니당. 이젠 고딩 되니 같이 나이 먹어가며 인생친구 하자고 했네용! 유주 축하해!!!! 유주 사랑해!!!!!'라는 글을 올려다.
함께한 사진에선 이아현의 첫째 딸 유주 양이 졸업복장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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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아현은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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