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고소영, 아들딸과 연휴에 뭐했길래 온라인이 난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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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자녀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특히 딸에 비해 오랜만에 등장하는 아들 준혁 군의 사진도 화제다. 2010년 태어나 올해 13세인 아들 준혁 군은 벌써 키가 고소영을 뛰어넘어, 성인 같다. 여기에 고소영을 빼박은 듯, 평범하지 않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딸 윤슬양의 뒷모습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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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플로깅 #세계환경의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소영은 자녀들과 함께 환경의 날을 맞이해 플로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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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모습이 귀감이 될 만하다.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17년 KBS 드라마 '완벽한 아내' 출연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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