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털털한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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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이솔이는 SNS에 "우리들의 블루스. 주말 진하게 힐링~ 날이 흐려서 오히려 좋아. 우리 부부동반모임 + 진수오빠. 목적 없고 이유 없고 그냥 행복하고 그냥 웃고 그냥 떠드는, 세상 재밌는 모임. 평균나이 30 후반 어른이들의 체육대회! 축구랑 제기차기랑 빅민턴이랑 건전하고 활기차게 놀다옴"이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과 영상 속 이솔이는 남편과 함께 부부동반 모임에 참석한 모습. 이때 제기차기를 위해 이솔이는 긴 바지를 걷고 도전했지만 마음만 앞선 채 허당실력을 선보여 남편 박성광을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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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NS를 통해 소통 중인 이솔이는 키 158cm에 공복 몸무게로 45.8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이솔이는 10년간 근무하던 제약회사를 퇴사, 2세 계획을 전한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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