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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는 2m 1의 장신 골키퍼다. 뉴캐슬 유스 출신이다. 2005년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2007~2008시즌 1군에 합류했다. 그러나 3번째 골키퍼였다. 출전 기회가 없었다. 2008~2009시즌 리그1(3부리그) 스토크포트카운트로 임대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브리스톨, 노리치시티, 셀틱 등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2010~2011시즌부터 셀틱에 합류했다. 임대였다. 기성용, 차두리와 함께 하며 우정을 쌓기도 했다. 기성용, 차두리는 2011~2012시즌까지 포스터와 셀틱에서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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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2015시즌 사우스햄턴으로 이적했다. 4시즌동안 사우스햄턴의 골문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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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으로서는 베테랑인 포스터를 영입하면서 안정적인 골문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여기에 홈그로운 조건도 충족한다. EPL 25인 스쿼드에는 8명의 홈그로운(21세 이전 나이에 3년동안 잉글랜드 혹은 웨일스 등 클럽에서 훈련한 선수) 선수가 등록해야 한다. 골리니를 영입하면서 한 자리를 충족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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