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12연패 부진에 빠진 LA 에인절스 수뇌부가 결국 칼을 빼들었다.
Advertisement
에인절스는 8일(한국시각) 조 매든 감독을 해임하고 필 네빈 3루 코치가 대행직을 맡는다고 발표했다. 2020시즌을 마치고 에인절스 지휘봉을 잡은 매든 감독은 앞선 두 시즌 간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4위에 머물렀고, 올 시즌에도 반등을 이루지 못한 채 결국 3년 계약을 채우지 못하고 팀을 떠나게 됐다.
오타니 쇼헤이의 소속팀인 에인절스는 지난 1988년 이후 최다인 12연패 부진을 겪고 있다. 시즌 초반 좋은 흐름을 탔지만, 연패를 거듭하며 27승29패, 승패마진이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