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신화 앤디의 예비신부인 제주 MBC 아나운서 출신 이은주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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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이은주는 웨딩 화보 일부를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과즙미 넘치는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단아하고 청순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은주는 1990년 생으로 앤디보다 9세 연하다. 제주 MBC에서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등을 진행했으며 최근 퇴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1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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