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백지영이 멕시코의 태양에 검게 그을린 피부를 공개했다.
백지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영아 너 나랑 멕시코 다녀오지 않았니? #헤어메이크업 민영쌤 #하얘도 너무 하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지영과 그녀의 헤어메이크업 선생님이 나란히 서서 피부 색깔을 비교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 모두 멕시코의 강렬한 햇볕을 쬐었지만, 무슨 일인지 백지영만 까맣게 탄 모습이다.
최근 백지영은 한국과 멕시코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콘서트에 참석하기 위해 멕시코를 방문한 바 있다.
한편 백지영은 9세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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