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 최재훈 감독이 작품의 관전 포인트를 소개했다.
Advertisement
최재훈 감독은 8일 오전 진행된 영화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이하 '더 킬러') 온라인 제작보고회에서 "(전작인)'검객'은 시대극이고 검을 사용하기 때문에 팔의 길이와 검의 길이가 합쳐진 인물 중심으로 카메라 비율 사이즈와 앵글을 결정했다. 반면 이번 작품은 공간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 무기와 공간을 바꾸며 액션 장면이 많아 지루하지 않도록 다양하게 변주를 줬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검객'과 '더 킬러'의 주인공은 슈퍼맨 형의 액션 캐릭터"라며 "타고난 완성도 높은 캐릭터이기 때문에 스트레이트로 치고 달리는 액션에 잘맞았다. 추후에는 배트맨 형의 액션 캐릭터도 제작하고 싶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오는 7월 개봉하는 영화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는 호화로운 은퇴 생활을 즐기던 업계 최강 킬러 '의강'이 겁도 없이 자신을 건드린 놈들을 끝까지 쫓아 응징하는 스트레이트 액션 영화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3.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