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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드디어 내일 가족들과 축복의 시간을 함께합니다. 이제 진짜 완전체가 된 것 같은 기분이네요"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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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은 지난해 14세 연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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