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소유진과 이연희가 친분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이연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햇살만끽하며~눈부시던날~.짧아서 아쉬웠던. 언니에게 이런저런 얘길 나눌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던~. 인생선배, 멋진 유진언니~!늘'이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이연희와 소유진은 한 낮 브런치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같은 시간 소유진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사진을 올린 후 '햇살이 좋았던 날~햇살보다 더 눈부신 연희랑 브런치. 언니라 부르고 싶은 멋진 동생 ♡ #결혼백서 요즘 너무나 재밌게 보고 있지요~ 꼭봐야해요오~♡ 완전 #결혼교과서'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연희는 1일부터 공개된 카카오TV '결혼백서'에 출연중이다. 소유진은 2013년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3.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