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자신의 이름을 건 책을 냈다.
장영란은 10일 자신의 SNS에 "너무 억지로 뽀뽀하는 거 아님?"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책을 낸 장영란의 옆에서 이를 축하하며 볼뽀뽀를 하는 남편 한창의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은 이어 "잠시 후 7시 랜선사인회 있어요. 비도 오고 센치하고 누군가와 수다하고 싶으시면 놀러오세요. 기다릴게요"라며 사인회를 홍보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다양한 방송에 출연 중인 장영란은 남편 한창의 한방병원에서 이사직도 맡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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