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가수 예빈나다가 '연애의 참견 2022' 열두 번째 OST 가창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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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빈나다는 12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그때 그날'을 발매한다. 이 곡은 '연애의 참견 2022'의 열두 번째 OST로, 감미로운 멜로디에 서정적이면서도 감성을 자극하는 보이스가 더해졌다.
작곡은 필승불패가 참여했으며, 빛나던 시절 함께했던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냈다. 특히 '눈을 감아도 선명히 보이는 찬란했던 그 시절'라는 가사와 예빈나다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 감성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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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예빈나다는 첫 싱글 앨범 '어떡하면 좋아'를 발매했으며, 이후 공개되는 커버 영상들을 통해 뛰어난 실력을 선보여 일각에서는 '고막여친'이라는 별칭을 획득하기도 했다.
한편, 예빈나다는 유튜브 공식 채널 구독자 수 16만 명을 보유 중이며 노래 커버를 주 콘텐츠로 왕성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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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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