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우리들의 블루스'로 복귀한 조혜정의 밝은 일상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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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들의 블루스 #달이 #조혜정배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서있는 엄정화와 조혜정의 모습이 담겼다. 똑같은 옷에 롱패딩까지 맞춰 입은 두 사람은 사이 좋게 어깨에 기대 서있는 모습. 아빠 조재현의 미투 논란 후 4년 7개월 만에 tvN '우리들의 블루스'로 복귀한 조혜정의 밝은 모습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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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리들의 블루스'는 삶의 끝자락, 절정 혹은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사람들의 달고도 쓴 인생을 응원하는 드라마로 지난 12일 종영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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