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는 얼링 홀란드의 영입 작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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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14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시티는 얼링 홀란드를 512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영입을 완료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홀란드는 7월1일 클럽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맨체스터 시티는 잭 그릴리시를 영입했다. 그러나, 기대했던 최전방 공격수 영입은 없었다. 해리 케인을 노렸지만, 결국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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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리그 우승을 차지했지만, 챔피언스리그에서는 4강에서 탈락했다.
맨시티는 이번 여름 대대적 보강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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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스트라이커를 영입했다. 킬리안 음바페와 더불어 차세대 최고 스트라이커로 꼽히는 홀란드를 데려왔다.
BBC는 '홀란드는 맨체스터 시티의 간판 골잡이 세르히오 아게로의 후계자가 될 것'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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