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이것까지 보여줘도 돼?
엉덩이 바로 밑, 허벅지 타투까지 공개하다니 놀랍다.
현아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포", "자켓 촬영 피팅 컷"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말그대로 4차원 섹시 의상. 수영복 같은 느낌인데 털모자를 쓰고, 스키 구글까지 착용했다. 여기에 무릎까지 오는 가죽 부츠로 포인트를 줬다. 계절로 따지면 봄여름가을 겨울이 다 있는 느낌. 파격 노출을 했는데, 긴팔로 상반신은 오히려 감췄다.
한편 던과 현아는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이들은 지난해 9월 9일 현아&던의 첫 EP '1+1=1'을 발매했으며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아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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