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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월드컵 조추첨은 4월 2일 이미 열렸다. 웨일스는 잉글랜드, 이란, 미국이 포진한 B조에 가세했다. 호주는 프랑스, 덴마크, 튀니지의 D조, 코스타리카는 스페인, 독일, 일본이 속한 E조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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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인 2018년 러시아월드컵과 비교하면 8개국이 바뀌었다.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 무대에서 퇴출당한 러시아를 필두로 이집트, 페루, 아이슬란드, 나이지리아, 스웨덴, 파나마, 콜롬비아가 고배를 마셨다. 그 자리는 카타르, 네덜란드, 에콰도르, 캐나다, 가나, 카메룬, 미국, 웨일스가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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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본선은 4개국이 8개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인 뒤 각 조 1, 2위가 16강에 올라 우승 경쟁을 이어간다.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벤투호는 포르투갈, 우루과이, 가나와 함께 H조에 묶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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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조=카타르, 에콰도르, 세네갈, 네덜란드
C조=아르헨티나, 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폴란드
D조=프랑스, 덴마크, 튀니지, 호주
E조=스페인, 독일, 일본, 코스타리카
F조=벨기에, 캐나다, 모로코, 크로아티아
G조=브라질, 세르비아, 스위스, 카메룬
H조=한국, 포르투갈, 가나, 우루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