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역시 손흥민(토트넘)이다.
트랜스퍼마르크트는 16일(한국시각)'2023년 아시안컵에 출전할 톱 5. 1위는 손흥민'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2023년 아시안컵은 아직 개최지가 선정되지 않았다. 중국이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코비드 19의 발발로 개최권을 반환했다. 유력한 후보로는 카타르가 떠오르고 있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 개최 이후 인프라가 그대로 살아있기 때문이다'라며 '이번 대회는 유럽 정상권에서 활약하는 몇몇 최고 선수들로 흥미가 극대화될 것이다. 톱 5 중 1위는 손흥민, 2위는 토미야스 다케히로'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은 최전방 포워드나 윙어로 활약할 수 있다. 프리미어리그 올 시즌 23골로 최고 득점자가 됐다. 최초의 아시아 선수로 역사적 기록을 세웠다'고 했다.
2위는 아스널 주전 수비수이자 일본 대표적 수비수 토미야스 다케히로다.
3위는 리버풀에서 뛰는 미나미노 타쿠미가 선정됐고, 4위는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튼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의 황희찬이다. 이 매체는 '황희찬의 별명은 황소다. 그의 저돌적 플레이 스타일과 그의 성 때문'이라고 상세히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5위는 이라크 국가대표이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지단 이크발이다.
이 매체는 '이크발은 2003년 맨체스터에서 태어났다. 9세에 맨유 유스 시스템에 합류했고, 2021년 12월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팀 데뷔전을 치렀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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