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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팰리스와 아스널이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르는 가운데 토트넘은 8월 6일 홈에서 사우스햄턴과 격돌한다. 디펜딩챔피언 맨시티는 8월 7일 웨스트햄, 리버풀과 첼시는 8월 6일 각각 풀럼, 에버턴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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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라운드에선 빅매치가 기다리고 있다. '런던 라이벌' 첼시와 만난다. 이어 손흥민과 황희찬의 맞대결로 기대되는 울버햄턴, 승격팀인 노팀엄 포레스트, 웨스트햄 등과 차례로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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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은 11월 12일 경기를 끝으로 '월드컵 휴식기'에 들어간다. EPL은 박싱데이인 12월 26일 재개된다. 또 시즌은 월드컵 여파로 5월 28일 종료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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