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시원한 등원룩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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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현진등원룩"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어깨를 드러낸 민소매 원피스에 목걸이를 착용한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호피무늬 머리띠까지 더한 서현진은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며 시원한 여름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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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현진은 "놀라지 마세요 나다닐땐? 위에 가디건 입고 다녀요"라고 밝히며 "시원~한 원피스에 하트오닉스 목걸이가 너무 잘 어울려서 급 찍어보았쥬"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현진은 2004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지난 2014년 퇴사했다. 2017년 5세 연상의 의사와 결혼해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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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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