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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는 "오래 알고 있던 분들과 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됐다. 호동이 형, 서진이 형, 익숙한 사람들과 해온지 꽤 오래됐다는 생각이 들었고 새로운 작업을 해야겠다. 내가 그동안 한 작업관느 가장 먼 결의 작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연령대도 젊은 분들도 하고 성별도 여성 분들로 꾸려보면 어떨까 해서 젊은 여성분들 모시고 같이 재미있는 게임 프로그램을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게 된 것 같아서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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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용사로는 이은지, 오마이걸 미미, 이영지, 아이브 안유진이 합류한다. 자타공인 대세 코미디언 이은지와 각종 예능에서 센스 넘치는 입담을 보여준 오마이걸 미미, 넘치는 끼의 소유자 가수 이영지, 숨겨진 예능 포텐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아이브 안유진은 출연 소식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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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