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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고은아는 테니스 연습을 하기 위해 실내 코트를 찾은 모습. 이때 다이어트 후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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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는 '빼고파'를 위해 테니스를 하면서 알게 된 코치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고은아 측은 당시 사제 관계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으나 코치에 대한 호감은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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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테니스 코치와의 소개팅 모습이 그려졌다. 코치는 소개팅 성사 과정에 대해 궁금해했고 고은아는 "멤버들에게 얘기를 했다. 멋있고 호감이 간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코치는 고은아의 마음을 전혀 눈치 못챘다고 했고, 이에 고은아는 "그럼 나한테 사탕 왜 줬냐"고 괜히 버럭했다. 이에 코치는 "좋으니까 줬어요"라고 직진 멘트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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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을 끝낸 후 고은아는 "나는 좋다. 더 좋아졌다"며 "앞으로 테니스를 더 칠 거니까 더 좋은 감정이 생길 수도 있다는 뜻"이라고 여전히 호감을 보였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