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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변가 모래사장에 앉아 있는 수지는 노을지는 석양아래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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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지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첫 단독 주연작 '안나'에 출연했다. '안나'는 평단의 호평을 받은 정한아 작가의 장편소설 '친밀한 이방인'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수지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섬세하고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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