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선호가 클라이밍 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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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소속사에서 운영하는 김선호 공식 SNS 계정에는 "김선호 클라이밍 체험 현장 1탄"이라면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클라이밍 체험 중인 김선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연극 '터칭 더 보이드'에서 산악가 '조 심슨' 역을 맡은 김선호. 이에 클라이밍 교육과 체험 중인 모습이다. 연극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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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지한 눈빛으로 교육을 받고 있는 김선호. 이후 바로 도전, 이 과정에서 빠르게 올라가는 김선호의 클라이밍 실력은 감탄을 자아낸다.
소속사는 "마지막 사진 TMI 열심히 체험하다 보니 실내 암벽에 묻어 있던 하얀 초크 가루가 어느새 선호 배우에게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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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선호는 오는 7월 8일부터 개막하는 연극 '터칭 더 보이드'에 출연해 관객들과 만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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