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둘째 성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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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은 '담호 낮잠 자나요? 지금은 자나요?'라고 물었고, 서수연은 "하루에 두 시간씩 낮잠 잔다. 요즘 취침 시간이 9-10시로 늦어져서 아직 안 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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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수연은 '둘째 출산은 언제냐', '둘째 딸이냐'는 질문에 "8월에 출산한다. 아들이다"며 둘째의 성별을 공개했다.
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2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둘째를 임신 중인 서수연은 8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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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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