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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토트넘이 올 여름 이적료로 1억 1480만 파운드를 사용할 것으로 봤다. 토트넘은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를 자유계약(FA)으로 영입했다. 이브 비수마를 위해선 2500만 파운드를 투자했다. 이 밖에 파우 토레스(비야레알·4700만 파운드), 아르나우트 단주마(비야레알·3500만 파운드), 티모 후버스(하노버·780만 파운드) 영입을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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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풋볼매니저 2022를 활용해 새 시즌 토트넘의 선발을 예상했다. 손흥민, 해리 케인, 데얀 쿨루셉스키, 페리시치, 로드리고 벤탄쿠르,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에메르송 로얄, 토레스, 에릭 다이어, 자펫 탕강가, 위고 요리스를 예측했다. 풋볼런던은 '풋볼매니저 2002는 토트넘이 여름 이적 시장 두 명의 새로운 센터백과 포워드를 영입해 팀의 깊이를 향상시킬 것으로 예측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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