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대림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삼계탕 '대림선 24/7 안심 빨간삼계탕'을 출시했다.
'대림선 24/7 안심 빨간삼계탕'은 100% 국내산 닭고기 한마리가 통으로 들어갔으며, 여기에 찹쌀, 대추, 수삼 등 좋은 재료들을 가득 채워 정성스럽게 만든 프리미엄 보양식이다. 특히, 좋은 재료와 정성으로 만든 삼계탕의 진한 풍미와 깊은 맛에 매콤하고 칼칼한 빨간맛을 추가해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매콤한 삼계탕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끓는 물에 제품을 봉지째 넣고 15분간 중탕으로 데우거나, 제품을 개봉해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담아 약 8분간만 데우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더불어 실온 보관이 가능한 점도 장점.
한편, 사조대림이 '대림선 24/7 안심 빨간삼계탕'을 선보인 브랜드 24/7(이사칠)은 사조대림의 식품 제조 노하우를 담아낸 사조대림의 가정간편식 브랜드로, '24시간 7일 내내 언제나 맛있는 시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사조대림 마케팅팀 성정은 담당은 "좋은 재료와 사조대림의 식품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든 '대림선 24/7 안심 빨간삼계탕'은 매콤하게 즐기는 삼계탕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보양식과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MZ세대 및 트렌디한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언제 어디서나 손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매콤한 삼계탕으로 더운 여름 이열치열로 여름 더위를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