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넥스트 호날두' 주앙 펠릭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토트넘 이적설이 제기됐다. 처음은 아니다.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각) '펠릭스가 한때 토트넘 스왑딜 가능성에 대해 답변한 적이 있다'고 보도했다.
펠릭스는 2019~2020시즌을 앞두고 벤피카를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그는 세 시즌 동안 110경기에 출전했다. 29골을 넣었다. 기대만큼은 아니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합류 당시 이적료가 1억1400만 파운드에 달했다.
익스프레스는 스페인 현지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은 펠릭스를 핵심 멤버로 보지 않는다. 펠릭스의 대리인이 파리생제르맹(PSG) 등 몇몇 구단과 접촉하고 있다.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실 펠릭스의 토트넘 이적설은 처음이 아니다. 그는 과거에도 토트넘 이적설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 매체에 따르면 펠렉스는 "모르겠다, 언젠가"라고 답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새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무대도 밟는다. 적극적인 영입으로 스쿼드 강화에 나섰다. 현재 좌우 수비수, 포워드 등 영입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김구라 子' 그리, '23세 어린' 이복동생에 애틋.."운동회 함께 가는게 꿈"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2.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3.빛바랜 11K, '생명 연장' 오러클린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
- 4.한화 '5툴 군필 외야수'도 시동 걸었다…강백호 공백에 '첫안타' 포효, "이 순간 기다렸습니다"
- 5."대규모 약탈, 강간 저질렀잖아!" 생애 첫 월드컵에 '미화 논란', 홀란과 노르웨이 대표팀 단체 사진 복장 비판, "바이킹 코스프레, 나치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