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손흥민(토트넘)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또'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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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더선은 23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가 손흥민을 주시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어난 선수 중 한 명이었다. 그는 23골을 넣으며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득점왕을 거머쥐었다. 손흥민의 위업을 더욱 인상적으로 만든 것은 페널티킥 없이 23골을 넣었다는 것이다. 그는 지난 6년 동안 꾸준한 모습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은 처음이 아니다. 2020년, 2021년 매년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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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루디 갈레티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손흥민은 레알 마드리드가 주시하고 있는 공격수 최종 후보 중 한 명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 엘링 홀란드(맨시티), 세르쥬 나브리(바이에른 뮌헨) 등을 주시하고 있다'고 했다.
손흥민은 2015~2016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에 합류했다. 그는 토트넘 소속으로 324경기에 나서 131골-73도움을 기록했다. 매 시즌 소속팀과 A대표팀에서 에이스로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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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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