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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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굳이! 또! 왜! 아이들 책방을 만들어주려고 다 엎었습니다! 가족 중 누구도 원치 않았다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경미 윤형빈 부부의 아이들의 방 풍경이 담겨있다. 정경미는 아이들에게 책방을 만들어 주기 위해 물품들을 다 밖으로 빼 논 모습. 이어 정경미는 "힘 쓰는건 남편이"라며 윤형빈의 도움을 받아야한다고 전했고, 이에 지인들은 "형빈님 몸도 좋으시니 잘 도와주실 듯" "정리해 놓고 나면 아이들도 좋아할 듯"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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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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