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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선생님도 놀라셨는데 다행히 잘 닦고보니(?) 상처는 안 났고 위로해주려고 뽀로로 밴드 붙여주셨다고 이미 다 들었는데…. 무슨 큰 부상 입은 것 마냥 손도 못 대게 하고 심지어 무릎 쳐다볼 때마다 화냄 (밴드 뗄까봐) 그 안에 아무것도 없는 거 이미 알…."이라며 딸의 귀여운 행동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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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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