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S.E.S. 출신 슈가 아들의 13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Advertisement
슈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야~ 13살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너희가 있어 엄마가 있다. 아침부터 동생들이랑 같이 만들었어. 다들 많이 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슈가 아들의 13번째 생일을 맞아 준비한 풍선과 현수막 등이 담겨 있다. 테이블에는 금색의 접시와 컵이 놓여져 있어 화려한 파티를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이어 슈는 "엄마라는 게 나도 처음인데 많이 너희를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생각해. 엄마 역시도 열심히 살게. 너희가 있어 너무 행복하고 고마워"라고 전했다.
한편 슈는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의 해외에서 수차례에 걸쳐 수억 원대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2019년 2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과 함께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은 바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