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항공 액션 영화 '탑건: 매버릭'(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100만 돌파 소식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탑건: 매버릭'이 마일즈 텔러, 글렌 포웰, 제이 엘리스, 그렉 타잔 데이비스의 100만 돌파 축하 영상을 공개했다. 2종으로 공개된 '탑건: 매버릭' 100만 축하 영상은 마일즈 텔러의 진심 어린 감사 인사와 글렌 포웰, 제이 엘리스, 그렉 타잔 데이비스의 유쾌함 가득한 축하 영상이 담겼다.
먼저 마일즈 텔러는 대한민국에서 '탑건: 매버릭'이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에 대해 "나와 '탑건: 매버릭'의 제작진에게 정말 큰 의미가 있는 일이다. 특히 한국에서 레드카펫 위 수많은 팬 분들을 만난 후라는 점에서"라며 한국 방문의 기억을 되살리기도 했다. 또한 "사랑해요. 코리아"라며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글렌 포웰, 제이 엘리스, 그렉 타잔 데이비스는 내한 당시 레드카펫에서 보여주었던 유쾌한 모습 그대로, 한국어로 '백만 축하'를 언급하며 기분 좋은 흥행의 기운에 힘을 보탰다.
'탑건: 매버릭'은 최고의 조종사로 컴백한 매버릭과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전대미문의 항공 액션 영화다. 톰 크루즈, 제니퍼 코넬리, 존 햄, 마일스 텔러 등이 출연했고 '온리 더 브레이브' '오블리언' '트론: 새로운 시작'의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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