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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HITC는 25일(이하 한국시각) '셰브추크는 디나모 키이우를 향해 토트넘이 자바르니를 향한 마음을 굳힌다면 그의 앞길을 가로막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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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레이더에 들었다. HITC는 '디나모 키이우가 자바르니의 몸값으로 얼마를 붙일지 명확하지 않다. 하지만 토트넘은 중앙 수비수 강화를 위해 막대한 자금을 투자할 준비가 돼 있다. 토트넘은 올 여름 수비수 영입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다. 자바르니는 토트넘이 관심을 갖는 파우 토레스(비야레알)와 같은 선보다는 훨씬 저렴할 것이다. 하지만 디나모 키이우는 자바르니 잔류를 우선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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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