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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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소이현은 SNS에 "헤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인교진과 얼굴을 맞대고 셀피를 남기고 있는 소이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때 두 사람은 9년차 부부로 서로 점점 닮아가는 미소를 보여 팬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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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1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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