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홍현희의 남편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제이쓴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상콤방콤하게 퍼런색 입고 KBS 왔다 감"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라디오 스케줄 후 이동을 중인 제이쓴의 모습이 담겨있다. 제이쓴의 이날의 콘셉트는 파란색인 듯 파란색 모자에 흰색 티셔츠, 청바지를 매치한 모습. 캐주얼한 스타일은 제이쓴의 '183cm'의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했다. 아내 홍현희는 현재 임신 중이며 오는 8월 출산 예정이다. 또한 2세 성별은 아들이라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김구라 子' 그리, '23세 어린' 이복동생에 애틋.."운동회 함께 가는게 꿈"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2.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3.빛바랜 11K, '생명 연장' 오러클린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
- 4.한화 '5툴 군필 외야수'도 시동 걸었다…강백호 공백에 '첫안타' 포효, "이 순간 기다렸습니다"
- 5."대규모 약탈, 강간 저질렀잖아!" 생애 첫 월드컵에 '미화 논란', 홀란과 노르웨이 대표팀 단체 사진 복장 비판, "바이킹 코스프레, 나치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