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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열, '40세 임신' 김영희 앞에 두고 '맥주 먹방'.."표정이 찐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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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과 태교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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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김영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건어물과 맥주를 앞에 두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윤승열의 모습. 이때 임신한 김영희는 보리음료를 먹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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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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