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웨스트햄이 '빅 6'를 위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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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이끄는 웨스트햄은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위를 기록했다. 새 시즌 더 높은 곳을 정조준한다.
나이프 아구에르드를 영입하며 수비를 강화했다. 자유계약(FA)으로 풀린 제시 린가드 영입도 노리고 있다. 무엇보다 '에이스' 데클란 라이스 지키기에 온 힘을 쏟고 있다. 라이스는 첼시, 맨유 등 빅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28일(이하 한국시각) '첼시가 라이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웨스트햄은 처음 제시한 이적료인 1억5000만 파운드이하로는 절대 팔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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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더선은 웨스트햄은 2022~2023시즌 선발 라인업을 예상했다. 4-2-3-1 전술을 활용할 것으로 봤다. 최전방은 미카일 안토니오다. 2선엔 파블로 포르날스, 린가드, 제로드 보웬을 예상했다. 수비형 미드필더엔 라이스와 제임스 워드-프라우스(사우스햄턴)로 예측했다. 수비는 애런 크레스웰, 퀴르 주마, 아구에르드, 블라디미르 쿠팔을 세웠다. 골문은 우카시 파비안스키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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